ALL554 브라이언 차은우 발냄새 루머 2025. 11. 13. 사와지리 에리카 복귀 https://youtu.be/D0MEqBkCZpU10년 이상 마약을 투약했던 사와지리 에리카.마약한 종류도 isd, 엑스터시, mdma, 코카인, 대마 다양하게 했는데 모르고 봤으면 못느낄 정도였고 지금도 멀쩡해보임. 21살때 영화시사회에서 베쯔니 답변으로 일관한데에 대한 대대적인 비난을 감당하기 힘들었다고.에이벡스가 마약터지고도 연극으로 복귀시킨데 이어 이번에 영화까지 복귀시켰다.물론 사와지리 에리카의 연기력이 출중한 건 있으나 소속사의 힘없이는 불가능함을 다시한번 실감한다. 2025. 11. 13. 황금인맥 손흥민 2025. 5. 14. 깨달음을 얻은 한 코어팬의 팬졸업문 https://twitter.com/Aka_De_Me/status/975405248402505728안녕하세요 아카데미입니다.긴 글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저는 태초에 연습생이던 한 사람을 좋아했고, 프로젝트로 잠시 데뷔했다 다시 연습생이 되었던 진호가 데뷔에서 좌절할때마다, 회사와 계약이 끝나고 불투명한 미래를 보며 지낼 때, 다시 회사를 찾아 데뷔 해냈을 때도 늘 진호가 모르는 자리에서 진호의 안녕을 빌고, 성장을 기뻐한 사람 중 한명입니다. 그 결과 저는 사진을 찍는 재능으로 진호의 인생에 관여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내가 좋아한다, 응원한다.로 시작해 내가 역할을 해냈다 라는 자부심을 갖고싶었습니다. 사실 그 내면에는 진호와 관련없이 내가 '유명해지고 관심받고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싶다' 라.. 2025. 4. 29. 이전 1 2 3 4 ··· 139 다음